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종이 고지서만 올 때
내역은 어디서 보나요
우편함에 오는 고지서에는 한 줄로만 찍혀 있어요.
그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풀어 보셔야 합니다.
어느 화면에 무엇이 남는지 적어 두었어요.
종이만 오면 이 넷이 걸립니다
종이로만 받으시면 이 넷이 먼저 걸려요
하나씩 짧게 적어 두었습니다
한 줄로 묶여 옵니다
고지서에는 콘텐츠이용료가 한 줄로만 찍혀요. 무엇을 얼마씩 썼는지는 안 나옵니다
한 달 늦게 옵니다
이번 달에 쓰신 것은 다음 달 고지서에 실립니다. 오늘 쓴 금액은 종이로 볼 수 없어요.
남은 금액이 없습니다
고지서는 낼 돈만 적힌 종이라 앞으로 쓸 수 있는 금액은 아예 실리지 않습니다.
막혀도 까닭을 모릅니다
결제가 안 될 때 미납 때문인지 한도 때문인지 종이만으로는 갈리지 않아요.
그래서 화면을 한 번은 여셔야
읽는 데 1분이면 충분합니다
통화도 훨씬 짧아집니다
종이로만 받으시는 분들께 늘 말씀드리는 것이 있어요. 고지서에 없는 두 가지, 남은 금액과 오늘 쓴 내역입니다.
이 둘은 화면에서만 보입니다. 앱이든 웹이든 한 번만 여시면 됩니다.
종이로만 받으시면 한 가지를 더 보십니다. 청구일과 쓰신 날 사이가 며칠인지입니다. 이 간격 때문에 숫자가 어긋나 보여요.
숫자를 모르고 물으면
품티켓 상담 기준
답도 숫자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남나
네 곳을 표로 적었어요
종이만 보시면 두 칸이 빕니다
| 볼 곳 | 무엇이 나오나 | 언제 보이나 |
|---|---|---|
| 종이 고지서 | 낼 금액 한 줄 | 다음 달에 |
| 통신사 앱 | 남은 금액 두 줄 | 바로 지금 |
| 이용 내역 | 언제 얼마 썼는지 | 하루 이틀 뒤 |
| 결제 문자 | 쓰신 그 건 하나 | 그 자리에서 |
네 곳을 합쳐야 한 달이 다 보입니다.
종이 하나로는 절반만 보여요.
받는 숫자부터 알려드릴게요
두 줄만 적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연락하시기 전 다섯 줄
다섯 줄이면 정리가 끝납니다
아래를 차례로 보세요.
쓰실 금액 적기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 숫자 하나로 적으세요. 두루뭉술하게 부르면 답도 두루뭉술해집니다
남은 금액 보기
통신사 앱이나 웹을 열면 콘텐츠이용료 줄에 남은 금액이 적혀 있어요.
청구일 적어 두기
고지서에 적힌 납부 기한을 한 줄로 옮겨 적으세요. 쓰신 날과 며칠 떨어졌는지까지 세어 두시면 좋아요.
물어볼 말 정하기
이 금액이면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 물어보세요.
들은 답 남겨 두기
귀로 들은 숫자는 하루만 지나도 흐려집니다. 그 자리에서 적어 두세요.
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오는 물음만 골랐어요
답을 미리 적어 둡니다
고지서에 콘텐츠이용료가 안 보입니다
찍히는 이름도 기기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콘텐츠이용료로 적힌 곳도 있고 정보이용료로 적힌 곳도 있어요. 둘 다 같은 줄입니다. 통신 요금 아래쪽에 따로 묶여 있으니 그 자리를 보세요.
남은 금액은 왜 고지서에 없나요
남은 금액을 보시려면 통신사 앱이나 웹에서 보셔야 합니다. 첫 화면에 소액결제와 콘텐츠이용료가 두 줄로 나뉘어 떠요. 1분이면 읽힙니다. 앱이 어려우시면 고객센터에서도 알려 드립니다.
받는 금액을 먼저 들을 수 있나요
묻는 방식에 요령이 하나 있어요. 되느냐고만 물으시면 대강의 답이 돌아옵니다. 이 금액이면 얼마가 들어오느냐로 물으시면 숫자가 옵니다. 종이만 갖고 계셔도 통화는 됩니다.
고지서에서 무엇을 보나요
나머지는 통신 요금과 부가 서비스라 이번 일과 상관이 없어요. 콘텐츠이용료 줄은 대개 아래쪽에 따로 묶여 있습니다. 그 줄이 비어 있으면 지난달에 안 쓰신 겁니다.
무엇을 적어 두고 연락하면 되나요
여기에 하나를 보태면 더 좋습니다. 이번 달에 이미 쓰신 금액이에요. 앱 이용 내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네 줄을 들고 오시면 통화가 몇 분이면 끝나요.
첫 통화에서는 무슨 말부터 하나요
그다음은 듣는 차례예요. 어느 화면을 열면 되는지 순서대로 알려드립니다. 앱이 없으셔도 웹이나 고객센터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통화는 몇 분이면 끝납니다.
종이를 안 받고 문자로 바꿀 수 있나요
고지서 자체를 문자나 메일로 받으시는 방법도 있어요. 종이보다 며칠 빨리 옵니다. 신청은 고객센터나 앱에서 하시면 됩니다. 종이도 같이 받으실 수 있어요.
알아만 보고 그만둬도 되나요
한 번 물어보시면 숫자 몇 줄이 손에 남습니다. 들은 숫자는 며칠 뒤에도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조건이 그대로면 답도 그대로거든요. 저희가 먼저 다시 걸지도 않습니다.
이럴 땐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상담하다 말리게 되는 자리예요
셋 중 하나면 권하지 않습니다
갚을 그림이 없다면
다음 달 고지서를 어떻게 낼지부터 그려 보세요. 그림이 없으면 그달이 더 무거워집니다.
빌린 데가 여럿이면
여러 곳에 나뉘어 있으면 한 건을 더 얹기보다 매달 나갈 금액을 먼저 세어 보시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숫자 없이 서두르면
통장에 얼마가 찍히는지 모른 채 시작하지 마세요. 먼저 듣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쓰실 금액만 말씀해 주세요
들어오는 숫자를 바로 알려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