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물어보실 때 읽을 말
묻는 방식이 돌아오는 답을 바꿉니다.
그대로 읽으실 문장을 적어 뒀어요.

먼저 꺼내실 네 문장
전화에서 그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종이만 있으셔도 통화는 이어져요.
처음에 뭐라고 하나요?
「고지서를 종이로만 받는데 얼마를 쓸 수 있는지 모릅니다」로 여세요. 그 한 줄이면 상황이 다 전해집니다.
금액은 어떻게 말해요?
필요하신 금액을 숫자로 먼저 말하시면 됩니다. 숫자 하나면 이야기가 시작돼요.
남은 금액도 말해야 하나요?
앱에서 보셨으면 두 줄을 그대로 읽어 주세요. 못 보셨으면 모른다고 하셔도 됩니다.
어떻게 맺으면 되나요?
「적어 두고 다시 연락드릴게요」면 넉넉합니다.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통화예요.
숫자를 모르실 때 여는 말
앱을 못 여셨어도 통화는 됩니다.
그때 쓰실 말을 따로 적어 뒀어요.
숫자를 모를 때
종이만 있어서 남은 금액을 모른다고 말씀해 주세요. 어느 화면인지 순서대로 알려드립니다.
앱이 어려우실 때
앱이 없는데 다른 방법이 있냐고 물어보세요. 웹이나 고객센터로도 같은 숫자를 봅니다.
고지서만 있을 때
종이에 적힌 콘텐츠이용료 줄과 납부 기한을 읽어 주세요. 그 둘만으로도 대략은 셈이 섭니다.
이름이 다를 때
가족 명의 회선이면 그 사실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결제가 열리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글로 보내실 세 줄
통화가 부담되시면 글로도 됩니다.
이 세 줄이면 답이 그대로 옵니다.
첫 줄에 쓸 말
필요하신 금액을 숫자로 적으세요. 인사는 짧아도 괜찮습니다.
둘째 줄에 쓸 말
앱 첫 화면에서 보신 두 줄을 옮겨 적으세요. 숫자 두 개가 이 줄의 전부예요.
셋째 줄에 쓸 말
고지서에 적힌 납부 기한을 적어 주세요. 다음 달 부담을 같이 잡아 드릴 수 있어요.
보내신 뒤에는
통화가 편한 시간을 한 줄 붙여 두세요. 답을 글로 받으면 나중에 다시 읽기 좋습니다.
KT컨텐츠이용료현금화 자주 묻는 질문
물어볼 말이 헷갈리실 때 봅니다.
여덟 가지를 문장째 적어 뒀어요.
그대로 읽을 첫 문장이 있나요?
더 짧게 가셔도 괜찮습니다. 필요하신 금액만 먼저 말씀하셔도 돼요. 나머지는 차례로 여쭤봅니다. 처음 연락하시는 분이 대부분이에요.
남은 금액을 모르는데 물어도 되나요?
쓰실 금액만 알려 주셔도 대략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숫자는 남은 금액을 보신 뒤에 나와요. 두 번 통화하셔도 괜찮습니다.
고지서 숫자를 말하면 되나요?
그래도 참고는 됩니다. 평소 얼마쯤 쓰시는지 가늠이 되니까요. 셈에 쓰는 것은 앱에서 본 남은 금액이에요. 둘을 나눠 말씀해 주시면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금액은 어떻게 정하나요?
넉넉하게 잡으시면 다음 달 고지서가 무거워집니다. 빠듯하게 잡으시면 며칠 뒤에 다시 물어보게 돼요. 한 번에 맞추시는 편이 편합니다. 정하기 어려우시면 통화에서 같이 잡아 드려요.
되물을 때 쓸 문장이 있나요?
같은 말을 두 번 되물어도 괜찮습니다. 두 번째 답이 첫 답과 같으면 그 자리는 또렷한 쪽이에요. 처음 들으시는 말이 많은 편이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글로는 몇 줄을 보내나요?
고지서나 앱 화면을 찍어 보내 주셔도 돼요. 숫자를 옮겨 적기 번거로우실 때 편합니다. 답을 글로 받아 두면 나중에 다시 읽기 좋아요. 밤늦게 남기셔도 됩니다.
답이 짧게 오면 더 물어볼 말은?
이어서 물을 말은 세 가지입니다. 소액결제 쪽을 합치면 되는지,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계좌로 언제쯤 들어오는지예요. 하나씩 끊어 물으면 답도 하나씩 돌아옵니다.
통화는 어떻게 맺나요?
맺기 전에 한 가지만 더 물어 두세요. 다음에 이 번호로 연락하면 되는지입니다. 같은 자리로 이어진다고 하면 다음 통화가 훨씬 짧아져요.
궁금한 건 편하게 물어보세요
쓰실 금액만 말씀해 주세요.
들어오는 숫자를 바로 알려드려요.







